[헤럴드POP]"누구나 맛볼 수 없다" 한우특수부위 전문점 불난한우… 모임, 회식 장소로 제격
따뜻한 봄 날씨에 겨우내 잃었던 입맛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요즘같은 봄철에는 춘곤증을 날려버리고, 원기를 회복해 주는 고단백의 음식이 꼭 필요한 시기인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한우다.
전국의 한우맛집들도 봄철을 맞아 가족들 건강을 챙기려는 가족고객과 봄맞이 모임고객들로 북적거리는 모양새다. 특히 대구 한우맛집 ‘불난한우’는 주말이면 긴 줄도 마다하지 않고 대기순서를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대구맛집 ‘불난한우’가 이처럼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단연 한우의 맛 때문이다. 1++, 1+한우 특수 부위를 맛볼 수 있는데다 가격 역시 부담이 없어 달서구 모임하기 좋은 곳으로도 이름이 나 있다.
최근에는 고기를 주문하면 3인분 마다 1인 분을 덤으로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말에는 오전부터 손님들이 대기하고 있을 정도다. 현재 오픈 1주년을 맞이해 매월 새로운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어 더욱 인기다. 고객 요청으로 4월부터는 점심에도 영업할 예정이다. 소고기 된장찌개를 점심특선으로 3천원에 제공하고, 갈비탕, 육회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어려운 경기에 많인 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다.
이처럼 최고급 한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불난한우 최정호 대표의 발품이 있기 때문이다. 최정호 사장은 중간 유통단계의 거품을 없애기 위해 경북 고령의 축산물 공판장에서 직접 경매방식으로 한우를 구입한다.
또한 한우의 부드러운 맛을 살려주는 숙성 과정을 거친 등심과 안심 그리고 안창살, 토시살, 새우살, 살치살, 부채살, 업진살, 치마살, 제비추리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특수부위를 이색적인 메뉴를 갖추고 박리다매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되돌려 주고 있다. 4월 초에는 신메뉴인 불고기와 찜류를 개발해 새로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높다.
대구소고기맛집 ‘불난한우’는 실속 있는 가격과 다양한 메뉴, 프리미엄 한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주말이면 타 지방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매장이 북적이는 것은 물론 달서구 회식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을 타며 직장인, 동호인, 주부들의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오픈 1년만에 5억 원 매출을 달성하고, TV프로그램을 통해 맛집으로 소개될 정도로 주목 받고 있어 대구 달서구 인근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불난한우 최정호 대표는 “한우는 철분을 비롯한 필수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요즘같은 환절기나 봄철에 피로를 회복시켜주는데 효과가 있다”며 “불난한우의 이색적인 메뉴를 실속있게 즐기면서 봄철 춘곤증을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위치: 대구광역시 남대구 IC앞 파라다이스웨딩 부근 / 문의: 053-563-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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