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박지빈의 입대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복근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 친누나의 결혼식이 5월 열린다. 식이 끝난 후 26일 국방의 의무를 하러 떠난다"고 밝혔다.
올해 21세인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입대 계획을 세웠으나 그 해 6월 부친상을 당해 입대를 미뤘던 바 있다. 어린 나이에 입대하는 박지빈의 소신 있는 행보에 많은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와 함께 과거 공개된 박지빈의 복근 사진이 새삼 인기다.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출연 당시 상반신 노출 사진이다. 합성을 의심케 할 만큼 완벽하고 선명한 왕(王)자가 새겨진 복근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