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방송인 전현무가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 자신이 출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2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이거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는데…. 내가 이번 주 토요일 '무한도전' 방송에 나온다"고 얘기했다.
'식스맨' 특집은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이 새로운 멤버를 찾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전현무는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 출연해 멤버 합류에 대한 희망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