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한국영화 ‘차이나타운’에 출연하는 김혜수의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다.
김혜수는 지난 2010년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혜수는 가슴 라인을 드러낸 채 초록빛 드레스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치명적인 판타지’라는 주제에 맞게 김혜수는 고혹스런 아름다움을 물씬 드러냈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영화 ‘차이나타운’은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는 냉혹하고 비정한 세상 차이나타운의 실질적 지배자인 엄마 역으로 분했고, 김고은은 지하철 보관함에 버려지고 차이나타운에서 길러진 아이 일영 역을 연기했다.
김혜수와 김고은이 출연하는 ‘차이나타운’은 오는 4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