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의 드레스 자태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2013년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가슴 부분만 깃털로 살짝 가린 아찔한 망사 드레스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섹시하면서도 볼륨감있는 그의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순에 사로잡았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몬스터'의 제작발표회에서 등이 파인 반전 드레를 입고 나타나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혜수와 김고은은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서로를 칭찬하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냉혹하고 비정한 세상 차이나타운의 실질적 지배자인 엄마 역으로 나온다. 김고은은 지하철 보관함에 버려지고 차이나타운에서 길러진 아이 일영 역을 연기했다.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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