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박지빈 입대 '언제 하나보니...?'

박지빈 입대 박지빈 입대

배우 박지빈이 오는 5월 군에 입대할 예정이다.

24일, 한 언론매체는 연예관계자들의 입을 빌려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이 친누나의 결혼식이 끝난 후 오는 5월에 입대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1995년 생인 박지빈은 어느 덧 21살이 됐다. 그는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해 영화 '안녕 형아' '가족', 드라마 '이산'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 '선덕여왕' '메이퀸' '돈의 화신' '수상한 가정부' 등에 출연해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아역배우로 이름을 날렸으며 지난 2007년에는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3년 SBS ‘돈의 화신’이 공개한 사진에는 남자다운 복근을 선보이며 꼬마에서 남자로 자란 모습을 공개해 여심을 자극한 바 있다.

박지빈은 소속사 키이스트와 결별한 이후 지난해부터 군입대 계획을 세워왔으나 부친상을 당하면서 입대를 미뤄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빈 입대

지난 4일, 디자이너 최범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빈이 너무 멋지게 컸음. 남자냄새. 군대 간대”라는 글과 함께 박지빈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지빈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