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한류스타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중국 언론의 반응이 뜨겁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수지와 이민호의 런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난 후 런던에서 만나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양측 소속사는 보도 후 약 2시간 뒤 "한 달 전부터 수지와 이민호가 조심스럽게 호감을 가졌고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중국의 다수 연예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비밀 여행을 즐겼다’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 중?’ 등의 제목으로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을 발 빠르게 전했다.
특히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민호의 웨이보에는 팬들의 축하글과 함께 좌절감이 담긴 글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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