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롤챔스 여신 조은정, 셀카보니...'봄을 부르는 화사한 여신미모'
롤챔스 여신 조은정
'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첫 경기, 나진 VS 진에어"라는 글과 함께 상큼한 미소가 담긴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정 아나운서는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푸른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브이'와 '하트'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 휴학 중이다. 그는 지난 롤 월드챔피언십 현장 진행으로 데뷔할 당시 해외 선수들과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주고 받아 게임 팬들을 열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