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출신 두 배우 이수혁과 김영광이 화보를 통해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했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드러낸 이수혁과 김영광은 최근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진행한 하와이 화보 촬영에서 모델 출신답게 베이직한 재킷, 팬츠부터 블루종과 숏츠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혁과 김영광의 '프렌즈 화보'를 진행한 김우리 씨는 두 남자의 절친다운 '케미'에 감탄하며 즐겁게 촬영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상반된 이미지처럼 실제로도 다른 점이 많다는 두 사람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르기 때문에 각자 모르거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비춰보며 깨닫게 되는 점이 더 많다"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또 연기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는 두 사람은 "이제 타고난 매력을 넘어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 그림 같은 이수혁과 김영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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