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착하지 않은 여자들' 송재림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는 여자들'에서는 정마리(이하나)에게 선물 받은 티셔츠를 입어보는 이루오(송재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사진 =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이날 이루오는 정마리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며 연인 사이가 됐다.

정마리는 거리에서 쇼핑을 하던 중 이루오에게 줄 티셔츠를 구입해 선물했다. 이루오는 "이런 건 내가 먼저 사야 한다. 남자가 사야지. 난 돈 버는데"라면서도 감동했고 "이번 주말 이 옷을 입고 만나자"고 데이트를 제안하기도 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루오는 정마리가 선물한 티셔츠를 입어보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짧은 옷이라 "내가 왜 그랬지"라며 좌절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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