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걸그룹 EXID 하니가 화제다.

최근 EXID 하니가 예능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달 25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하니가 공개한 피부 관리 비법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토너에 비타민 엠플, 벌꿀 앰플, 탄력 에센스, 페이스 오일 등을 섞어 자신만의 에센스를 만들었다.

이어 하니는 자신의 맨 얼굴에 뿌린 후 "톡톡 두드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얼굴에 에센스가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두드렸다. 특히 이 과정에서 공개된 하니는 청초한 민낯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니 관리 비법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다.

EXID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 시절을 끝으로 오늘의 추억여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간에 잠시 암흑기를 거쳤지만 나름 잘 자라준 안하니양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모두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미소 지으며 깜찍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보조개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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