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김연우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너목보)에서 실력자 가리기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회에서는 보컬의 신 김연우가 출연해 오직 얼굴만 보고 출연진들의 가창 실력을 가려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연우는 "발성 연습 17년, 딱 들으면 저는 알거든요"라며 "눈빛 보세요, 눈빛! 재주가 많은 상이에요"라며 미스터리 8인을 파악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연우는 초반 자신만만했던 것과는 달리 "완전히 속았거든요. 모르겠어요"라며 "온통 거짓인 프로그램이야!"라고 말해 보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김연우가 출연하는 '너목보'는 직업,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출연자의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려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공]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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