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2일 하루 전국 830개 스크린에서 12만 588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 1813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다.
한편 같은 날 ‘스물’은 729개 스크린에서 8만 2571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5만 7843명.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382개 스크린에서 1만 6959명을 끌어 모아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9만 6070명이다. 또 402개 스크린에서 1만 6101명을 모은 ‘위플래쉬’는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133만 4062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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