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나는가수다3' 김경호가 양파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3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3'(이하 '나가수3') 10회에서는 가수 소찬휘,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박정현, 나윤권, 김경호가 출연해 5라운드 1차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션은 '대한민국 노래방 애창곡'으로 양파는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선곡했다. 그는 이 노래가 어머니를 위해 만든 노래로 안다며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부모님께 '사랑한다'라는 말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양파는 이어진 무대에서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를 풍부한 감성으로 소화해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후 김경호는 "양파 노래가 엄청 늘었다"며 "양파에게 1위를 주고 싶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나는 가수다3'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는 가수다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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