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사진 =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투명인간’ 남규리가 호텔에서 워킹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호텔리어에 도전한 강호동 하하 김범수 정태호 강남 육성재와 게스트 남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규리는 지난 방송과는 다른 멋있는 호텔리어 같은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투명인간’ 멤버들과 함께 서빙 교육을 받은 남규리는 한 손에는 은쟁반을 들고 안정된 자세로 모델 못지않은 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남규리의 여유있는 미소와 단정한 옷차림으로 현직 호텔리어같다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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