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카이스트 수재 오현민이 ‘1대100’에 출연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가수 백지영과 카이스트 수재 오현민이 1인 도전자로 출연해 퀴즈를 풀었다.

이날 오현민은 수재들이 모인다는 카이스트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쓸거냐”는 질문에 “현재 2인실 평범한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공용 화장실을 사용한다. 1등을 한다면 개인 샤워실이 있는 부르주아 급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현민은 5단계 문제를 풀지 못하고 탈락했다.

사진 = KBS 1대100
사진 = KBS 1대100

오현민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에 출연해 카이스트 수재다운 똑똑한 모습과 훈훈한 외모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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