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크라임씬 시즌2’ 홍진호가 하니의 등장에 열광했다.

1일 첫 방송 된 종합편성채널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 시즌2’에서 하니는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사진 = JTBC 크라임씬 방송캡처
사진 = JTBC 크라임씬 방송캡처

장동민은 “하니 요즘 최고의 주가인데 여기서 탈탈 털리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홍진호도 넋을 놓고 쳐다봤다.

홍진호를 본 박지윤은 “레이디 제인이나 관리 잘 해라”고 타박했고, 홍진호는 “끝난 사이인데 뭘 자꾸 그러냐”고 난처해했다.

‘크라임씬2’은 국내 최초 RPG 추리게임을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스터리 한 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5~6명의 출연자들이 모여 미션을 수행하며 범인을 밝혀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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