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강별과 정혜인이 KBS1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주연으로 발탁됐다.
강별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와 정혜인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헤럴드POP에 “‘가족을 지켜라’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강별은 극중 요리사를 꿈꾸는 정 많고 눈물 많은 이해수 역을 맡았다. 또 정혜인은 외식프랜차이즈 업체 오너 딸 고예원을 연기한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단역으로 출연한 이들이 많은 스타 여배우들을 배출한 KBS1에서 어떤 호흡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가족을 지켜라’는 다음달 ‘당신만이 내 사랑’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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