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더러버, 류현경·오정세 너무나 현실적인 동거연기...'시도때도 없는 스킨십'

더러버 류현경·오정세, 더러버 류현경·오정세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침대에서 19금 대화도 공개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럽게 “욕을 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오도시가 난색을 나타내자 류두리는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도시는 류두리에게 “못된 여자야”라고 강도가 약한 욕을 했다. 이에 류두리는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후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고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육두문자를 퍼부었다.

이에 류두리는 “거기서 엄마 욕은 왜 하냐”며 분노하며 오도시의 뺨을 때렸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