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대디열' 이유리와 이동건이 한 침대에서 아웅다웅했다.

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연출 송현욱, 극본 김경세) 7회에서는 차미래(이유리)과 한열(이동건)이 한 침대에서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미래와 한열은 한만호(강남길)의 2세 성화에 한 침대에 함께 누웠다. 한열은 좋아하며 침대에 올라갔지만 차미래는 한열을 발로 밀어냈고, 이에 한열은 "거기가 무슨 홈 베이스야? 무슨 철벽 방어"라며 툴툴거렸다.

이때 한만호가 "실례합니다"라며 문을 살짝 열자 두 사람은 다정한 척을 했고, 한만호는 "그래. 신혼 땐 이불도 필요 없지. 어떻게 보일러 낮춰주랴?"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미래는 "괜찮아요. 아버님도 얼른 주무셔야죠"라고 말했고, 이내 한만호가 다시 문을 닫자 차미래는 또 다시 한열을 발로 밀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슈퍼대디 열'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슈퍼대디 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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