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홍종현이 식목일을 맞아 나무 살리기에 나섰다.

5일 홍종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식목일..작지만 나무 살리기에 동참합니다. 오늘부터 종이컵 사용 줄이고 텀블러 사용하기. 조금 불편하지만 여러분도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홍종현. 사진제공=위드메이
홍종현. 사진제공=위드메이

공개된 사진 속 홍종현은 일회용 종이컵이 아닌 텀블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홍종현 얼굴도 마음도 착해” “홍종현 식목일 개념발언이다” “오늘부터라도 홍종현 따라 종이컵 아끼기 실천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종현은 SBS ‘인기가요’에 MC로 출연하며, 오는 30일 영화 ‘위험한 상견례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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