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이열음이 KBS 1TV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가제)에 캐스팅됐다.
이열음은 ‘가족을 지켜라’에서 불우한 가정 환경으로 비행청소년의 길을 걸으며 노래로 기성 세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록커 소녀지만 하나뿐인 동생에 대한 애정만은 누구보다 강한 누나 오세미 역을 맡았다.
이열음 KBS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과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 tvN ‘고교처세왕’ 등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여고생을 연기한 바 있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의 모습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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