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찬열이 이사한 집에서 할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네이버 TV CAST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에서는 임시 숙소로 이사간 엑소가 지연희(문가영)가 처음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흔들의자를 보며 추억에 잠긴 찬열. 사진 = 네이버 캡처]
[흔들의자를 보며 추억에 잠긴 찬열. 사진 = 네이버 캡처]

이날 찬열, 디오, 세훈, 백현은 집을 이사 전날 밤 집을 둘러봤다. 이들은 티격태격하며 자신들이 머물 방을 정했다.

방을 정하고 난 뒤 찬열은 홀로 어릴 때 추억이 남아 있는 집을 둘러보며 추억에 잠겼다.

다음날, 이사를 마치고 멤버들이 잠든 사이 찬열은 혼자 깨어 방을 거닐다 흔들의자 곁으로 향했다.

이어 찬열은 흔들의자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애틋한 표정으로 “할아버지, 저 왔어요”라고 나지막하게 말했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연애를 드라마로만 배운 모태솔로 홍조녀 연희(문가영)의 옆집에 엑소가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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