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반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예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별다른 조치 없이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헨리와 예원 커플이 언약식을 하기 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말다툼을 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을 받았던 바 있다.

이같은 사건에도 불구 '우결' 제작진 측은 논란을 떠나 예원의 방송 분량을 그대로 내보낸 것.

하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몇몇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빌어 여전히 하차를 요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각에서는 예원 하차 서명운동까지 벌이면서 그녀의 하차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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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헨리 소식에 네티즌은 "우결 헨리, 흠..." "우결 헨리. 이젠 그만 할 때도 됐는데" "우결 헨리, 보기 싫은것은 맞지만 하차까지야.." 등의 반응이다.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