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엑소가 컴백과 동시에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팬들에게 기쁨은 안겼다.

그룹 엑소는 지난 5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황광희, 김유정, 홍종현)에서 '콜 미 베이비'로 1위에 올랐다.

이날 1위 후보는 허각, 엑소, 레드벨벳이었다. 엑소는 이날 컴백 무대를 선보임과 동시에 1위까지 차지했다. 엑소는 1위 발표가 나자 함성을 질렀다.

리더 수호는 "이수만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 엑소엘 여러분, 함께 하지 못한 타오 사랑해"라며 부상으로 인해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한 타오를 언급했다. 첸 역시 "타오야 사랑해"라고 외쳤다. 중국인 멤버 레이는 중국어로도 소감을 말했다.

엑소 콜미베이비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콜미베이비, 정말 좋다", "엑소 콜미베이비, 바로 1위했네", "엑소 콜미베이비, 다들 잘생겼어", "엑소 콜미베이비 , 정말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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