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복면가왕 아이비, "복면 쓰고 노래하는 게 덜 떨릴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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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이비가 2라운드 탈락 소감을 밝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일밤-복면가왕'에서 앙칼진 백고양이와 꽃피는 오골계가 2라운드 세미파이널 솔로곡 무대로 대결을 벌였다.

이날 앙칼진 백고양이는 '나의 하루'를 선곡해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지만, '응급실'을 부른 꽃피는 오골계에게 19표차로 패했다.

▲(사진=게스언더웨어/방송캡처)
▲(사진=게스언더웨어/방송캡처)

앙칼진 백고양이의 정체는 바로 10년차 가수 아이비로 "아쉬우면서도 속 시원하다. 이걸 쓰고 노래하는 게 덜 떨릴 줄 알았다"며 "목소리 하나 만으로 승부해야 하니 호흡 조절을 못했다. 연습 때보다 못해서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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