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의 '샘 앤 치즈 그라탕' 레시피가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샘킴과 김풍이 배우 김기방의 냉장고를 두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샘킴의 '샘 앤 치즈 그라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감자를 얇게 썰어 소금을 넣고 삶는다. 이어 마카로니에 소금을 넣고 삶는다.

이후 버터에 밀가루를 넣고 볶다가 우유, 소금을 넣어 끓인다.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를 넣어 조금 더 끓인다.

그리고 삶은 감자에 버터, 소금, 후추, 치즈소스를 넣고 으깬다.양파를 채썰어 볶는다. 볶던 양파에 삶은 마카로니, 버터, 후추를 넣고 함께 볶는다.

마지막으로 치즈소스와 체다치즈를 넣어준다. 그릇에 볶은 마카로니를 넣고 후추를 뿌려준다. 마카로니 위에 으깬 감자를 얹고 토치로 표면을 익혀 내면 완성된다.

김기방은 샘킴 요리를 맛본 후 "진짜 맛있다. 느끼할 뻔 했는데 양파의 상큼함이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