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외화 '위플래쉬'가 개봉(3월12일) 31일 만인 지난 11일 1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집계 이후 역대 8위에 해당하는 기록('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1위) '비긴 어게인'(2위), '워낭소리'(3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4위), '색.계'(5위), '그대를 사랑합니다'(6위), '밀양'(7위))이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위플래쉬'는 12일까지 누적관객수 152만5806명을 기록했다.
한편 '위플래쉬'는 MBC 라디오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와 함께하는 스페셜 상영회를 오는 21일 롯데시네마 누리꿈(상암)에서 개최한다. 타블로가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DJ로 복귀한 지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스페셜 이벤트로, 제작진은 프로그램과 부합하고 근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위플래쉬'를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타블로는 청취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 짧은 팬 미팅 시간도 갖는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