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압구정백야 박하나, 금단비에 친엄마 존재 알려...'이보희가 엄마"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화제다.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금단비에 이보희가 친모라는 사실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가 효경(금단비)에게 은하(이보희)가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백야는 "내 방에 있는 사진과 닮지 않았냐. 나를 낳은 분이시다"고 말했다.

이에 효경은 "말도 안된다. 무슨 드라마같다. 그 분도 아시냐"고 말하고, 백야는 "알고 있다. 차라리 어느 집 가정부로 있으면 차라리 마음이 편할 것 같다. 강남에서 버젓이 저렇게 잘 살고 있었다"고 원망을 드러냈다.

효경은 불쌍하게 죽은 준서 아빠를 생각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또한 이날 '압구정 백야' 금단비가 심형탁이 죽은 이유를 알고 오열했다.

백야는 오빠가 은하를 만나고 오던 길에 충격을 받아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효경은 남편이 단순한 교통사고로 죽은 것이라 생각했지만, 은하 때문에 정신적 충격을 받은 이후 사고를 당했단 사실에 경악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에 효경은 큰 충격을 받았고 끝내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