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앵그리맘, 김영철-김희선 인증샷 보니...'미녀와 야수?'
김영철이 '앵그리맘'에 깜짝 출연한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오전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희선&김영철. '앵그리맘' 오늘 밤 10시 영어 선생님으로 나와요. 어떤 역할인지 한 번 봐주세요. 웃기는 영어 선생님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김희선과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교복을 입은 김희선의 모습은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어질만큼 동안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 여배우의 미모를 위해 한 발짝 앞으로 나서 큰 얼굴로 찍힌 김영철의 '매너얼굴'도 눈길이 간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통쾌활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