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개봉 이래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15일 하루 전국 783개 스크린에 6만 9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2만 9309명이다.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틸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같은날 ‘장수상회’는 645개 스크린에서 4만 2566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4775명. 이어 ‘스물’은 541개 스크린에서 2만 4467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279만 5007명을 기록 중이다. 또 ‘화장’이 319개 스크린에서 8942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76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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