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2주간의 짧은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마무는 지난 12일 SBS ‘인기가요’에서 스페셜앨범 ‘아훕(AHH OOP!)’의 마지막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5월 미니음반 준비에 돌입한다.
이 날 마마무는 마지막 무대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마마무 ‘AHH OOP!’ 인기가요 막방까지 마무으리. 2주라는 짧은 활동으로 너무너무 아쉽지만 5월에 곧 다시 만날 테니 좀만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마무는 멤버들이 옹기종기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밀착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또 마마무는 방송 이후 생방송을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간식을 직접 준비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마마무의 마지막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해외 각국에서 팬들이 찾아왔으며, 태국의 한 소녀팬은 부모님과 함께 마마무를 만나러 올 정도로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마마무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에스나와 콜라보레이션한 ‘아훕’으로 컴백, 2주간의 활동을 통해 출중한 실력은 물론 한 층 화사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물 오른 외모로 남심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5월 두 번째 미니음반 발표를 목표로 본격적인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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