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남성 그룹 신화의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우표가 발매된다. 올해로 데뷔 17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 멤버들의 별자리와 사인이 담긴 우표가 다음 달 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출시된다. 오는 22일부터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다음 달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신화는 우표 출시 소식으로 팬들의 기쁨을 사고 있다. 엽서, 우표 등 다양한 세트 상품도 준비됐다. 국내외 한정으로 발매되는 이번 우표는 무광적금박으로 인쇄한 멤버들의 사인과 신화의 음악과 탄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트웍을 별자리 배경 위에 금별색으로 인쇄했다. 올해로 데뷔 17주년을 맞은 신화의 음악적 세계관을 표현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에게 뜻 깊은 의미를 선사할 특별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음 달 아시아 투어에 돌입하는 신화에게 계속해서 많은 성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일 MBC MUSIC ‘쇼! 챔피언’을 끝으로 12집 앨범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신화는 타이틀 곡 ‘표적’으로 음악 프로그램 10관왕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최고의 기록이었던 ‘디스 러브(This Love)’의 8관왕을 깨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신화는 내달 9일 중국 상해, 16일 대만 타이페이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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