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아스테릭스: 신들의 전당’(감독 루이 클리시, 알렉상드르 아스티에, 이하 ‘아스테릭스’)가 주한 프랑스문화원과 함께 하는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
‘아스테릭스’는 오는 22일 서울 CGV 용산에서 열리는 주한 프랑스문화원과 함께 하는 특별시사회를 개최, 단 한 번의 자막 상영 시사를 진행한다.
전세계 110개국 언어로 번역, 3억 5천 만부 판매를 기록한 ‘아스테릭스’는 프랑스에서 개봉 당시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한국의 ‘뽀로로’, 일본의 ‘도라에몽’과 더불어 프랑스의 국민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 개봉을 앞두고 주한 프랑스문화원이 ‘아스테릭스’를 강력 추천하고 나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특별 시사회에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이자 숙명여대 교수인 이다도시 역시 가족들과 함께 참석해 ‘아스테릭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줄 예정. 또 서래마을의 프랑스학교 학생 및 교직원, 대학의 불문학과 학생들, 프랑스어학원의 수강생들의 참석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어린이날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떠오르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애니메이션의 흥행 마이더스의 손 컬투가 더빙을 맡아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스테릭스’는 마법의 물약을 마시면 슈퍼 히어로로 변신하는 엉뚱한 콤비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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