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김소현
김소현 김소현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김소현 김소현

김소현, 김유정 질투한 이유...외로워서?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현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김유정을 질투했다는 김소현의 과거 발언도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김소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촬영할 당시 김유정을 질투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극 중에서 여진구 오빠도 유정이를 좋아하고 이민호 오빠와 임시완 오빠도 유정이를 좋아했다”며 "나는 사랑받는 신이 없어서 외롭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여진구 오빠가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신이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김유정이 여진구 오빠의 사랑을 받는다는 생각에 비참하고 화가 났다"고 말하기도 했다.

덧붙여 김소현은 "때문에 굳이 연기 노력 없이 김유정을 미워하는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후아유-학교2015'는 오는 27일 첫방송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