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김영란이 이주현에게 영정화를 그려달라는 부탁을 했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오달란(김영란)이 아들 육선중(이주현)에게 영정화를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주현 김영란. 사진 = 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
[이주현 김영란. 사진 = MBC 압구정 백야 방송 캡처]

이날 오달란은 아들 육선중, 며느리 김효경(금단비)와 거실에서 다과를 즐기며 “영정화 그려줘. 죽어서도 아들 얼굴 보고싶어”라고 말햇다.

놀란 육선중은 “그런 말 하지 말아라. 여든 넘으시면 그리겠다”고 답했다.

이에 오달란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 혹시 내가 뇌졸중으로 쓰러지면 생명 연장 같은 건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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