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2 ‘인간의 조건’이 시즌2에 이어 시즌3에 돌입한다.

KBS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시즌3가 오는 5월 9일 오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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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현재 가수 윤종신, 조정치, 개그맨 박성광, 정태호, 셰프 최현석, 정창욱 등 6명이 멤버로 캐스팅됐다”며 “내일(17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앞서 ‘인간의 조건’ 시즌1에는 김준호, 박성호, 김준현, 양상국, 정태호, 허경환 등이 출연했고, 시즌2에는 윤상현, 은지원, 허태희, 봉태규, 현우, 김재영 등이 활약했다.

한편 ‘인간의 조건’은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과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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