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썰전'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과 가끔 통화한다" 솔직한 입담 과시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서장훈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 오정연은 "서장훈과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한다"고 밝혔다.

서장훈의 절친 김구라는 프리선언 이후 첫 방송 녹화라 경직된 오정연의 긴장을 풀어준다며, 서장훈과 최근에 통화했던 이야기를 꺼냈다고.

이에 오정연은 "서장훈과 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한다"고 말했다.

또 김구라는 '썰전' 출연을 앞두고 서장훈이 오정연에게 한 특별한 당부의 말도 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OSEN
▲사진=OSEN

한편 오정연의 솔직한 입담은 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