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김희원과 재회...김유정의 생부일까?
앵그리맘 김희선이 김희원과 재회했다.
16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김반디 극본, 최병길 연출) 홈페이지에는 10회 텍스트 예고가 공개됐다.
'앵그리맘' 10회 예고에 따르면 고복동(지수)은 오상무(임형준)가 조강자(김희선)에게 치근댄다고 생각한다. 오상무와 조강자가 부부라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
특히 안동칠(김희원)은 조강자와 오아란(김유정)이 뜻대로 되지 않자 오상무에게 둘을 유학 보내라고 한다. 이 가운데 조강자는 강수찬(박근형)의 숨겨진 아들이 도정우(김태훈)라는 추측을 하게 된다.
또한 오아란의 생부가 안범인지 안동칠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악연이 재점화된 이들의 행보 또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통쾌활극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