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22일 하루 전국 784개 스크린에 4만 412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0만 8379명이다.
지난 1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12일 200만 관객을 돌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으로 관객몰이를 이어나갔다. 300만 관객까지 넘어선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어디까지 흥행할지 관심을 모은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한편 같은 날 ‘장수상회’는 584개 스크린에서 3만 2140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 8254명. 이어 ‘스물’은 476개 스크린에서 1만 5074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301만 1268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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