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컴백 박보람 ‘미모가 4년 만에...이 정도 업그레이드'

컴백 박보람 컴백 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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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박보람 ‘셀러브리티’의 쇼케이스를 열고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 가수 박보람의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박보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강점에 대해 “저 아직 22살이다. 귀여움과 통통 튀는 발랄함, 저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가 가장 큰 강점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박보람의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의 타이틀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이 된 박보람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풋풋한 박보람의 시선으로 노래한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심쿵’, ‘비포 애프터(Before After)’, ‘론니 나이트(Lonely Night)’, ‘예뻐졌다’등 총 6곡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