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한국 영화계를 강타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5일 하루 동한 115만 5655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243만 1275명이다.

[사진=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포스터]
[사진=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포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을 하루 앞둔 22일 역대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을 동시에 석권하며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예매량은 약 74만 장으로 2011년 '트랜스포머3'가 개봉 날 세운 41만장을 30만 장이나 앞설 뿐만 아니라, 최고 예매율 94.6% 기록을 경신했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돈 치들, 아론 테일러-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폴 베타니, 코비 스멀더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 잭슨, 수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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