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두근두근 인도' 규현의 코골이에 성규가 돌직구를 날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인도로 간 아이돌 특파원 슈퍼주니어 규현, 인피니트 성규, 씨앤블루 종현,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의 뭄바이 취재 세 번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성규는 규현의 코골이에 시달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규현이 성규에게 "컨디션이 더 안 좋아 보인다"고 말하자, 성규는 "인도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코골이 테러를 당했다"며 코골이한 규현에게 피곤함을 호소했다.
이에 종현은 "이갈이한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규현이 형 코골이는 폭탄이 터지는 줄 알았다. 전쟁 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규는 진지한 표정으로 규현에게 "형, 그냥 수술을 받으세요"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이끌었다.
이에 종현도 "장난이 아니다. 따라할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두근두근 인도 규현 코골이에 네티즌은 "두근두근 인도 규현, 안타깝네" "두근두근 인도 규현, 심하구나" "두근두근 인도 규현,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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