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최지우 이서진이 폭로한 단점에 "서러워"...내용보니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의 단점이 공개됐다.

최지우는 지난달 24일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이 처음부터 내가 과소비를 많이 한다고 구박을 해 서러웠다. 원래 내 돈도 있는 거 아니냐. 그런데 안 준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는 단점이 없을 정도로 장점이 많은데, 굳이 단점을 뽑으라면 과소비를 하는 낭비벽이 있다. 너무 감성적으로 여행을 즐기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배낭여행임을 망각하더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여자니까 독방을 써야 해 남자 5명보다 돈이 배로 들어간다. 나는 여행을 마쳐야 했기에 총무로서 역할에 충실했던 것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7일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사이좋은 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