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수현이 섹시한 자태를 선보였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닥터 조'로 할리우드에 데뷔한 수현은 할리우드 여신 자태를 뽐내는 패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라이선스 패션매거진 보그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는 슈퍼 모델 출신 수현의 눈부신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외모를 한 눈에 캐치할 수 있다.
이번 수현 화보에서 롱드레스의 실루엣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레드 톤의 배경으로 골드와 블랙 드레스를 휘감은 후현은 현장에서도 포토그래퍼 및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현은 지난 17일 열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등과 나란히 자리를 함께했다. 그는 이후 미국 드라마 '마르코폴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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