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유승옥이 바디 화보를 통해 완벽한 뒤태와 옆라인을 선보였다.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 배우 최여진과 함께 MC로 활약중인 유승옥은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5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한 것.

이번 화보는 자신의 바람과 자아가 반영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바디를 가꾸자는 ‘더 바디쇼’의 메시지를 담은 ‘I LOVE ME’를 콘셉트로 했다.

유승옥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뒤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잘록한 허리와 애플힙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어지는 흑백 컷에서는 한층 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굴곡 넘치는 S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중요한 건 자기 자신에게 당당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라며 “아름다운 몸매는 ‘허리가 얇다’, ‘엉덩이가 빵빵하다’ 같은 기준에 따르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더 바디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여자들의 신체에 대한 고민을 솔직 발칙하게 논하며 부위별 최고 바디 케어 아이템과 운동법 등 활용도 200%의 솔루션을 전하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 모델 출신 꿀바디 최여진이 메인 MC를,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서브MC를 맡아 프로그램을 활기차게 이끌고 있다.

유승옥. 퍼스트룩 제공.
유승옥. 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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