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냄보소 박유천 냄보소 박유천
냄보소 박유천, "여자친구 생기면 공개하겠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공개 연애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유천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공개연애를 할 생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공개할 생각이긴 하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이다. 아버지 산소에 데려갈 수 있을만한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단 한 번도 여자친구를 소개해 드린 적이 없다. 아버지가 편찮으실 때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소개해 드리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인지 더 쉽게 만나지 못하겠더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마음이 더 커졌다. 연예인은 로망이 있는 것 같다. 공개하고 싶은 마음? 전 열애설이 터지기 전에 먼저 공개할 것이다. 다만 쉽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니 좀 더 신중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ELLE,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