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배우 케이트 허드슨 공항패션이 화제다. 캘리포니아의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LAX공항에서 케이트 허드슨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케이트 허드슨은 내츄럴한 헤어 스타일에 환한 미소로 공항에 나타났다. 데님셔츠와 데님바지를 톤온톤으로 매치하여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센스 있는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포인트로 누드 톤의 펌프스와 피넛 컬러의 사첼 백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감각적인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케이트 허드슨이 착용한 가방은 ‘마이클 코어스’의 ‘라일리 백’으로 이번 시즌 스프링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탈 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탑 핸들로 이루어진 모던한 디자인에 편안하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가방 내부의 여러 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이고, 페블 레더로 만들어져 정교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지난 3월 5일 개봉한 영화 ‘언셀러’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사진=디마코
▲사진=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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