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가 안전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한다.
롯데시네마는 22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와 안전문화 사회공헌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국민안전처의 ‘국가안전대진단’과 롯데시네마의 ‘안전문화활동’ 추진을 위한 협약이다. 업무협약 내용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롯데시네마의 안전문화운동 활동을 지원하고, 분야별ㆍ대상별ㆍ시기별 안전문화캠페인을 진행한다. 또 안전문화운동 콘텐츠를 홍보하고, 이와 관련하여 안전문화 사회공헌 활동 성과보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는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국민안전처에서 시행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알리고, 롯데시네마 자체적으로 ‘안전한 퇴출로 캠페인’, ‘안전신문고 제도’, ‘안전문화교육 캠페인’ 등 ‘안전문화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롯데시네마는 안전문화를 확립하고 확산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됐을 뿐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각 분야 14개의 기업과 연계해 폭넓은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롯데시네마는 “국민안전처와 각 분야의 여러 기업이 함께 안전문화를 위하여 힘을 모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당사의 홍보채널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지속가능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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