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정자동 화재, 공사현장서 큰 불... "인명 피해는?"
분당 정자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정자역 인근 국립국제교육원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분당 정자동 화재 현장은 시커먼 연기로 뒤덮였으며,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약 50분 만에 화재가 진압됐다.
한편, 이 화재 소식은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빠르게 퍼져나갔다. 공개된 화재 현장 사진에는 건물 위로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어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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